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불매운동에 이어 한국 여행객들의 일본여행 감소에 놀란 일본정부가 이번엔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하루 평균 1200명 가량의 여행객을 유치하던 하나투어의 결과에 따르면 일본 신규 예약건이 400명 수준으로 70%가량 줄었으며, 모두투어 역시 50%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신화망과 Ecns 등에 따르면 일본은 지난 30일부터 체류 기간 15일 이내 중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전자 비자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불법 체류등의 문제로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지 않아 번거로운 비자 발급 과정이 필요했던 중국인 관광객에게, 내년 4월 시행 예정이던 제도를 앞당겨 중국인 여행객의 편의를 높인 것입니다.
이에 여행업계 관계자는 이번 대책이 중국인 여행객의 관광비자 절차를 간소화해 한국인 여행객 감소에 대한 대비책의 일환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여행업계 관계자는 이번 대책이 중국인 여행객의 관광비자 절차를 간소화해 한국인 여행객 감소에 대한 대비책의 일환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2(월) 1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