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하락으로 대학에 입학하는 인원까지 감소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내년 사상 최초로 대학을 가려는 학생이 기존 대학 입학 정원보다 적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5년 뒤인 2024년에는 대입 가능 인원이 최초로 40만명 미만이 될 것으로 예측 됐습니다.
아동의 총 인원수인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현 상황에서 신입생·재학생 충원율 비중을 높이려면 대학에서 전체 정원을 줄여야 합니다. 충원율이 낮으면 부실 대학으로 분류될 수 있어 국가 장학금 등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이에 교육부는 2021년 예정된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대입 정원의 인위적인 감축 방안을 폐지하고, 대학이 자체적으로 적정 정원을 유지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해 자율적으로 정원을 줄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내년 사상 최초로 대학을 가려는 학생이 기존 대학 입학 정원보다 적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5년 뒤인 2024년에는 대입 가능 인원이 최초로 40만명 미만이 될 것으로 예측 됐습니다.
아동의 총 인원수인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현 상황에서 신입생·재학생 충원율 비중을 높이려면 대학에서 전체 정원을 줄여야 합니다. 충원율이 낮으면 부실 대학으로 분류될 수 있어 국가 장학금 등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이에 교육부는 2021년 예정된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대입 정원의 인위적인 감축 방안을 폐지하고, 대학이 자체적으로 적정 정원을 유지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해 자율적으로 정원을 줄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2(월) 1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