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 여신, '육상의 김연아' 등 10대의 어린 나이에도 화려한 수식어가 붙는 육상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계룡중학교의 양예빈 선수인데요. 주 종목은 400m로 29년만에 여중생 최고 기록을 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양예빈의 400m 개인 최고 기록은 57초51이었는데 1년 사이에 양예빈은 무려 2초22를 단축했을 정도로 매우 빠르게 기록을 향상시켰습니다.
육상 전문가들은 "다른 세계적 선수들의 주니어 시절 기록을 고려하면 양예빈이 2021년까지 53초대, 만 19살인 2023년까지 51초대에 진입할 수 있다면 궁극적으로 49초대 노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에 육상에서 가장 힘든 종목 '400m'를 즐기는 15살 소녀 예빈이가 한국 육상 역사에 어떤 신화를 써낼지 기대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양예빈의 400m 개인 최고 기록은 57초51이었는데 1년 사이에 양예빈은 무려 2초22를 단축했을 정도로 매우 빠르게 기록을 향상시켰습니다.
육상 전문가들은 "다른 세계적 선수들의 주니어 시절 기록을 고려하면 양예빈이 2021년까지 53초대, 만 19살인 2023년까지 51초대에 진입할 수 있다면 궁극적으로 49초대 노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에 육상에서 가장 힘든 종목 '400m'를 즐기는 15살 소녀 예빈이가 한국 육상 역사에 어떤 신화를 써낼지 기대 되고 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2(월) 1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