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2(월) 16:06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환경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환경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대우건설..안전,비산먼지 및 오수무단방류로 물의

2021-04-12(월) 15:04
[호텔관광레져신문=이신동 기자] 에스지레일(주)이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민간투자사업 건설공사(2공구)에서 비산먼지 저감 및 세륜시설 관리 미흡과 BP장 오수 무단 방류로 인해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수도권 외곽에서 서울 도심의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는, 2007년 경기도가 국토부에 제안해 추진됐다.

기존 수도권 지하철이 지하 20m 내외에서 시속 30∼40km로 운행되는 것에 비해 GTX는 지하 40∼50m의 공간을 활용, 노선을 직선화하고 시속 100km 이상(최고 시속 200km)으로 운행하는 신개념 광역교통수단이다.

현장은 세륜시설 이용 후 출입문을 폐쇄하지 않고 안전요원 또한 배치하지 않아 현장 관리에 허술함 보여주고 있는데 대형차량이 드나들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BP장 입구에서 레미콘 차량을 세척하고 있는데 바닥에 흐른 오수가 우수관으로 그대로 유입되고 있다. 이는 pH농도 12이상의 양재물로 인체에 치명적이다.

비산먼지 저감 문제에도 구멍이 뚫렸다. 어스오거에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방진망 설치가 미비해 과연 이곳이 비산먼지 저감 시설을 설치하겠다고 신고한 업체인지 의구심이 든다.

현장 곳곳에 가스통과 산소통을 방치하고 있는데 화재안전관리에서 취약한 모습이다.

수도권 시민의 불편 해소를 위한 철도 공사가 도리어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으로 시공사인 ㈜대우건설의 관리 부실이 충격을 주고 있다.
이신동 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지역방송국 바로가기
본사 홈페이지
서울 방송국 부산 방송국
인천 방송국 대구 방송국
대전 방송국 광주 방송국
울산 방송국 경기 방송국
충남 방송국 충북 방송국
전남 방송국 전북 방송국
경남 방송국 경북 방송국
강원 방송국 제주 방송국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충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 보자유게시판FAQ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가50080 / 최초등록일:2015년 5월 18일 / 제호:호텔관광레져신문 / 발행인:이신동 / 편집인:이신동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홈페이지:www.hoteltv.co.kr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승호,이신동 / 개인정보취급방침:이신동
경남본부: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920번길8-4 3층 055-759-0333 경남문화컨텐츠회장 박인재
(주)신동아방송가 제공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