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 가장 큰 이슈였던 '6·30 판문점 남북미 회동'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섰습니다.
지난 달 판문점에서 열린 북미 정상 간 만남에 앞서 자유의 집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기다리던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저 선을 넘어가도 됩니까”라고 말했고 이에 문 대통령은 ‘악수하고 손을 잡고 넘어가시는 건 괜찮습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월경은 당시 백악관 의전책임자와도 전혀 상의가 되지 않은 시나리오로 문 대통령은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질문을 통해 이미 트럼프 대통령은 그곳을 넘어가려고 마음을 먹고 온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에는 김 위원장이 남쪽으로 내려와 문 대통령의 손을 잡고 고마움을 표시했다며, 다른 중요한 대화도 있었으나 외교 관례상 이야기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위원장은 북한 땅을 밟은 이후 다시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쪽으로 내려와 자유의 집으로 향했으며 이어 문대통령과 함께 남북미 3자 회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달 판문점에서 열린 북미 정상 간 만남에 앞서 자유의 집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기다리던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저 선을 넘어가도 됩니까”라고 말했고 이에 문 대통령은 ‘악수하고 손을 잡고 넘어가시는 건 괜찮습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월경은 당시 백악관 의전책임자와도 전혀 상의가 되지 않은 시나리오로 문 대통령은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질문을 통해 이미 트럼프 대통령은 그곳을 넘어가려고 마음을 먹고 온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에는 김 위원장이 남쪽으로 내려와 문 대통령의 손을 잡고 고마움을 표시했다며, 다른 중요한 대화도 있었으나 외교 관례상 이야기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위원장은 북한 땅을 밟은 이후 다시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쪽으로 내려와 자유의 집으로 향했으며 이어 문대통령과 함께 남북미 3자 회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2(월) 1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