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을 확인할 수 없는 상어가 지난 8일 제주 함덕해수욕장 인근에 나타났습니다. 당시 해수욕을 즐기던 시민들이 급히 물 밖으로 피신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에 행정당국은 물놀이객들의 안전을 위해 도내 해수욕장에 상어퇴치기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상어퇴치기는 상어가 감지할 수 있는 미세한 전류를 흘려보내는 장치로 상어가 감각기관을 통해 전류를 느껴 더 이상 해변으로 다가오지 못하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도는 해수욕장 바다 경계에 설치하는 부표마다 상어퇴치기를 달아 더 이상 상어가 해수욕장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에 행정당국은 물놀이객들의 안전을 위해 도내 해수욕장에 상어퇴치기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상어퇴치기는 상어가 감지할 수 있는 미세한 전류를 흘려보내는 장치로 상어가 감각기관을 통해 전류를 느껴 더 이상 해변으로 다가오지 못하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도는 해수욕장 바다 경계에 설치하는 부표마다 상어퇴치기를 달아 더 이상 상어가 해수욕장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2(월) 1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