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카페 '설빙'이 오는 10월 쿠웨이트에 현지 1호점을 내고 중동 지역에 진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설빙은 지난해 8월 1년여간 '무할라브 알가님' 그룹과 업무협약을 맺은 뒤 타당성 조사와 함께 1호점 입지를 물색해왔으며 수나얀 알가님 대표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미 태국, 일본, 캄보디아, 캐나다등 8개국에 매장을 운영중인 설빙은 "쿠웨이트 1호점을 시작으로 아랍에미리트·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 인근 국가로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미 태국, 일본, 캄보디아, 캐나다등 8개국에 매장을 운영중인 설빙은 "쿠웨이트 1호점을 시작으로 아랍에미리트·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 인근 국가로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2(월) 1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