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의 SP 맥주 양조업체가 지역사회의 가계 수입을 늘리기 위해 맥주를 만들 때 나오는 여러 부산물들을 재활용하는데 성공했다. 양조장에서 맥주 생산 시 나오는 폐기물을 쓰레기로 버리는 대신, 가축 등 동물 사료로 재활용하는 것이다. 맥주 폐기물에는 단백질과 필수지방이 풍부해서 동물사료에 매우 적합하다.
맥주 폐기물로 만들어진 동물사료는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온 동물사료를 대체할 예정으로 우리나라 농가로의 기술이전도 기대된다. SP 양조업체 관계자는, 청정한 밭과 과수원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맥주 폐기물이 화학 비료를 대신하는 유기 비료로도 재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맥주 폐기물로 만들어진 동물사료는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온 동물사료를 대체할 예정으로 우리나라 농가로의 기술이전도 기대된다. SP 양조업체 관계자는, 청정한 밭과 과수원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맥주 폐기물이 화학 비료를 대신하는 유기 비료로도 재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2(월) 1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