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변종 대마를 밀반입한 혐의 등으로 수사 중인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선호(29)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인천지검 강력부는 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이씨의 서울 자택 등지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일 오전 4시 55분께 미국발 여객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과정에서 변종 마약인 액상 대마 카트리지와 캔디·젤리형 대마를 밀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여행용 가방에 담긴 마약은 액상 대마 카트리지였으며 어깨에 메는 백팩(배낭)에도 캔디·젤리형 대마 등 변종 대마 수십 개를 숨겨져 있었습니다.
이씨는 또 변종 대마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간이 소변 검사에서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천지검 강력부는 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이씨의 서울 자택 등지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일 오전 4시 55분께 미국발 여객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과정에서 변종 마약인 액상 대마 카트리지와 캔디·젤리형 대마를 밀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여행용 가방에 담긴 마약은 액상 대마 카트리지였으며 어깨에 메는 백팩(배낭)에도 캔디·젤리형 대마 등 변종 대마 수십 개를 숨겨져 있었습니다.
이씨는 또 변종 대마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간이 소변 검사에서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2(월) 1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