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가요 안사요 안팔아요. 일본을 향해 확산되는 불매운동 속도가 심상치 않습니다. 독도나 위안부 문제가 불거졌을 때도 소비자들의 불매운동이 일어나긴 했지만, 이번에는 그 조짐이 다릅니다.
골목상권에서는 이미 일본맥주를 사지도 팔지도 못하는 상황이며, 일부 대형 여행사의 일본여행 건수는 절반 이하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또한 회원만 130만 명이 넘는 일본 여행 커뮤니티도 오늘(17일)부터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WTO에서 다뤄질 정도로 큰 이슈였던 일본의 수출규제 문제, 그리고 지난 11일 유니클로 오카자키 다케시 최고재무책임자의 한국 소비자 무시발언을 통해, 이번 일본 제품 불매운동은 한국에서 더욱 빠른 속도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골목상권에서는 이미 일본맥주를 사지도 팔지도 못하는 상황이며, 일부 대형 여행사의 일본여행 건수는 절반 이하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또한 회원만 130만 명이 넘는 일본 여행 커뮤니티도 오늘(17일)부터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WTO에서 다뤄질 정도로 큰 이슈였던 일본의 수출규제 문제, 그리고 지난 11일 유니클로 오카자키 다케시 최고재무책임자의 한국 소비자 무시발언을 통해, 이번 일본 제품 불매운동은 한국에서 더욱 빠른 속도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