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해외 감염질환의 국내 유입도 늘고 있습니다. 고열과 두통, 관절통을 일으키는 뎅기열의 매개 모기가 국내에서 발견되어 주의가 필요하게 된 건데요.
뎅기열에 걸리면 고열과 두통·관절통 등의 증상을 1주 정도 앓다가 자연 치유되지만 적은 확률로 악화될 경우 복수가 차거나 장출혈 등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뎅기열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으므로 뎅기열 유행국가에 갈 때는 되도록 긴 옷을 입어야 하며 곤충 기피제 등을 사용해 모기의 접근을 원천 차단 등, 여행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뎅기열에 걸리면 고열과 두통·관절통 등의 증상을 1주 정도 앓다가 자연 치유되지만 적은 확률로 악화될 경우 복수가 차거나 장출혈 등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뎅기열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으므로 뎅기열 유행국가에 갈 때는 되도록 긴 옷을 입어야 하며 곤충 기피제 등을 사용해 모기의 접근을 원천 차단 등, 여행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