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 머드축제, 역대 최대 K-POP 공연 열린다 (홍성혁아나운서)

2019-07-25(목) 15:56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보령머드축제에 역대 최강의 K-pop 공연이 펼쳐집니다.

보령시는 머드축제의 폐막을 앞두고 오는 27일 오후 7시 대천해수욕장 머드랜드부지 특설무대에서 k-팝 슈퍼 콘서트가 열린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대세 아이돌 청하를 비롯해 러블리즈, 앤시티 드림(NCT DREAM), DAY6, 펜타곤 등 아이돌 가수가 총출동하며, 타이거JK 와 비지(Bizzy), 소찬휘, 육중완밴드, 김연자 등 실력파 가수들도 무대에 섭니다.

폐막일인 28일에는 오후 8시부터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미스트롯 정미애를 비롯한 노라조, 왈와리가 출연 예정이며 시 관계자는 "올해 보령머드축제 야간공연은 규모나 출연진 면면을 볼 때 역대 최강"이라며 "한낮의 태양보다 더 뜨거운 야간 공연의 열기는 지구촌 최대 콘서트장을 방불케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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