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위니토드’ 3년만에 재공연 (지우열아나운서)

2019-07-31(수) 12:33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작곡가로 손꼽히는 스티븐 손드하임의 대표작, 뮤지컬 스위니토드가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스위니토드는 파격적이고 소름돋는 스토리와 입체적인 캐릭터, 손드하임의 수준 높은 음악이 어우러진 뮤지컬 스릴러다. 뮤지컬지킬앤하이드,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그리스를 연달아 성공시킨 오디컴퍼니의 신춘수 프로듀서가 연출가 에릭 셰퍼, 무대 디자이너 폴 드푸와 함께 하며,
배우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 옥주현, 김지현 등 최근 발표한 화려한 캐스팅을 통해 뮤지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승우와 옥주현이 2016년 공연 이후 다시 한 번 스위니토드 무대에 오를 것이 예고되면서,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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