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유틸리티차, SUV가 올해 최다 판매비중을 기록했습니다. 자동차 업체들이 연이어 가성비 높은 '소형SUV'를 출시해 인기가 지속될 전망인데요.
SUV는 전년동기대비 4.3% 늘어난 32만 2579대로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소형SUV를 포함한 중형 SUV이하급은 9.1% 성장해 20만대 고지를 밟았습니다. 이처럼 대형SUV가 4% 감소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소형 SUV가 성장세를 기록한 것은, 쌍용의 신차급 티볼리와 현대차 베뉴 등 경쟁력 높은 새로운 소형SUV들이 잇따라 출시되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SUV는 전년동기대비 4.3% 늘어난 32만 2579대로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소형SUV를 포함한 중형 SUV이하급은 9.1% 성장해 20만대 고지를 밟았습니다. 이처럼 대형SUV가 4% 감소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소형 SUV가 성장세를 기록한 것은, 쌍용의 신차급 티볼리와 현대차 베뉴 등 경쟁력 높은 새로운 소형SUV들이 잇따라 출시되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