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건축의 완전체, 경복궁 중심 건물 근정전 내부가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궁능유적본부는 경복궁 근정전 특별관람을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수요일에서 토요일 사이 두차례씩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복궁 근정전은 국왕 즉위식(즈귀식)과 군신간 의례 및 외국사신 접견과 각종 연회등이 베풀어졌던 건물로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1867년 재건되었습니다.
시민들에게 근정전이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안내사에 의해 내부 상징물과 구조물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은 10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으로 관람 일주일 전부터 경복궁 누리집에서 예약해야 합니다.
궁능유적본부는 경복궁 근정전 특별관람을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수요일에서 토요일 사이 두차례씩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복궁 근정전은 국왕 즉위식(즈귀식)과 군신간 의례 및 외국사신 접견과 각종 연회등이 베풀어졌던 건물로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1867년 재건되었습니다.
시민들에게 근정전이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안내사에 의해 내부 상징물과 구조물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은 10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으로 관람 일주일 전부터 경복궁 누리집에서 예약해야 합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