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소벤처기업,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등 성과

2019-08-21(수) 12:59
대전시는 미국 실리콘밸리 진출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이 현지에서 투자유치, 법인설립, 특허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모델 압축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주식회사 노타가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연내에 현지법인 설립과 주재원을 파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치과용 구강 센서를 개발하는 피코팩, 자율주행 카트를 개발하는 트위니, 소형 하이브리드 무인기를 생산하는 나르마가 현지법인 설립, 제품수출, 지식재산권 획득 등의 성과를 거뒀다. 실리콘밸리 진출프로그램은, 대전테크노파크가 위탁 추진하며, 지난 5월 12개사를 대상으로 멘토링을 실시해 최종 4개사를 선발하고, 미국 현지에서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을 실시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이 기사는 한국관광호텔레져방송 홈페이지(http://www.hotel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