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제주도에서 불법 숙박 행위로 단속된 업소들이 계속해서 영업을 해오다가 덜미가 잡혔습니다.
제주 자치경찰단은 불법 숙박업으로 인해 형사 처벌을 받았던 숙박업소와 미분양 주택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시행해 총 21곳을 적발했습니다.
제주시에 있는 6개의 독채 건물 중 5채를 민박건물로 신고 하지 않은 업소부터 객실 10개를 신고없이 숙박 공유사이트를 통해 영업한 업소 등 이전에 불법 영업 행위로 단속된 경력이 있는 업소들이 계속해서 부당 이득을 취한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도 자치경찰단은 불법 숙박업으로 형사처벌 전력이 있음에도 불법 영업을 계속하는 업소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적발한 업소에 대해 행정부서 및 세무서와 공조해 영업장 폐쇄와 부당 이익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 자치경찰단은 불법 숙박업으로 인해 형사 처벌을 받았던 숙박업소와 미분양 주택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시행해 총 21곳을 적발했습니다.
제주시에 있는 6개의 독채 건물 중 5채를 민박건물로 신고 하지 않은 업소부터 객실 10개를 신고없이 숙박 공유사이트를 통해 영업한 업소 등 이전에 불법 영업 행위로 단속된 경력이 있는 업소들이 계속해서 부당 이득을 취한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도 자치경찰단은 불법 숙박업으로 형사처벌 전력이 있음에도 불법 영업을 계속하는 업소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적발한 업소에 대해 행정부서 및 세무서와 공조해 영업장 폐쇄와 부당 이익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