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국가안전대진단' 11월 12일까지 추진

2021-10-22(금) 17:42
[호텔관광레져신문경기뉴스=배지윤 기자] 경기도가 11월 12일까지 건축, 생활·여가, 환경·에너지, 교통, 보건복지 등 7개 분야에 대해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합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사회 전반의 안전실태 개선을 위한 재난예방 활동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국민 등이 함께합니다.

점검 대상은 안전 등급 D등급 이하 시설, 30년 이상 된 노후시설, 다중 이용 및 화재 취약시설, 문화재, 산사태 발생지 등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큰 위험시설과 최근 사고가 발생한 시설 등 약 1,600개소입니다.

경기도는 안전 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 합동점검과 드론 등 첨단기술을 시범 적용할 계획입니다.

박원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안전은 첫째도, 둘째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더 안전한 경기도, 대한민국을 위해 실효성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배지윤기자 ychoe5@naver.com
        배지윤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한국관광호텔레져방송 홈페이지(http://www.hotel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b@naver.com